“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의 조종 기술을 가르치던 전직 미 공군 교관이, 적국인 중국의 파일럿을 몰래 훈련한 혐의로 체포돼 미국 …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의 조종 기술을 가르치던 전직 미 공군 교관이, 적국인 중국의 파일럿을 몰래 훈련한 혐의로 체포돼 미국 …
훈련병들에게 담배 판매한 육군 조교부당한 방법으로 150만 원 이익 챙겨개인의 일탈보단 군 자체의 변화 필요 이전보다 늘어난 군 내 사건·사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