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전국 교복 모델 1위?!”..현재는 갓생 살고 있다는 연예인의 반가운 소식

논현동 51평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설현
전성기 때 찍은 광고 개수는 무려 ’22개’
CF만으로 300억 벌었다는 소문 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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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중학교 시절 선생님의 추천으로 교복 모델 선발대회 출전,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연예기획사에 캐스팅된 후 연습생이 됐다.

설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을 구경하러 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벚꽃잎 색깔을 연상시키는 분홍색 재킷을 입었으며,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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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설현 인스타그램

최근 설현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지난해 초 필사를 시작해 벌써 여섯 권이 넘는 책을 필사했다. 이제는 하루의 습관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설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조명가게’는 강풀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옥상정원이 딸린 논현동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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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설현은 ‘나 혼자 산다’에서 깔끔하게 꾸민 집안 곳곳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반려견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옥상정원까지 갖춘 이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설현은 4년 전 약 26억 원에 본인 명의로 해당 빌라를 매입했다. 실사용 면적은 51평에 방 4개, 화장실 3개로 구성되어 있고 주차는 세대 당 2대까지 가능하다.

설현은 집의 구조뿐만 아니라 주변 입지도 꼼꼼하게 따진 것으로 보인다. 설현의 집은 도보로 논현역, 신사역, 학동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고 밝힌 설현은 “운전할 때는 다른 행동을 못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쇼츠를 볼 수 있어서 좋다”며 “다들 휴대폰을 보고 있어서 저를 알아보지 못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 수익만으로 ‘300억’ 벌었다는 소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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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설현은 대표적인 ‘CF 퀸’이기도 하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광고 수익을 간략히 언급한 바 있다.

해당 방송의 MC들은 “설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300억’이 뜬다”며 실제로 그만큼의 수익을 거두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설현은 “그 정도는 아니다. 광고를 많이 찍다 보니 그렇게 추정하신 것 같다”고 답했다.

설현이 각종 광고를 통해 거둔 수익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설현은 명실상부한 CF의 여왕이다.

데뷔 후 2018년까지 설현이 출연한 CF는 단독 CF 10개, 팀 CF 12개로 총 22개였다. 당시 광고를 가장 많이 찍은 CF 스타 1위는 걸스데이 혜리(28개)였으며, 2위는 설현, 3위는 미스에이 수지(1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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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설현이 입은 바지와 설현이 든 가방은 완판 신화를 달성했다. 설현이 모델로 활약한 브랜드는 전성기 때 21개에 달했으며, 특히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한 SK텔레콤 광고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해당 광고를 통해 설현의 미모가 워낙 화제가 되어, 가게 앞에 세워져 있는 입간판을 훔쳐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심지어 중고 시장에서 설현의 입간판이 거래될 정도였다.

설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해당 CF에서 입은 옷과 동일한 의상을 입고 출연해 똑같은 자세를 지어 보이며 굴욕 없는 무보정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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