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국어를 구사하며, 서울대 출신인 가수 손태진이 연애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최근,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손태진이 신입생 후보로 출연한 바 있다.
서울대를 졸업한 그는 성악을 전공하여 학사와 석사 학위를 모두 취득했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또한 부모님이 현재 말레이시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을 자주 왕래하신다고 소개했다. 현재는 개인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의 이모할머니가 심수봉임을 공개하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완벽한 가수 손태진이 의외로 이성에게 소극적인 면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성에게 과감하게 다가갈 때 자신감이 부족하다. 그래서 시간이 필요하다”며 남다른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대학생 시절 상대방이 많이 답답해했다 전하며 ‘누가 봐도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아무 말도 없지’하는 것이었다고 말하며, 그런 상황을 항상 조심스러워 한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186cm의 키와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하며, 대한민국의 다재다능한 성악가이자 크로스오버 가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팬텀싱어 시즌 1’에서 우승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중 한명이기도 하다.
싱가포르에서 약 17년간의 생활 동안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를 졸업한 그는 이 경험을 통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5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능력을 갖췄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해당 대학원에서의 학업을 이어가며 유엔젤보이스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이어 JTBC의 ‘팬텀싱어’에 참가하여 최종적으로 우승의 영예를 얻었으며, 2022년 12월에는 ‘불타는 트롯맨’에 참여하여 우승을 차지하며 다양한 장르에서의 크로스오버 능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손태진은 MBN의 프로그램인 ‘불타는 장미단’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가오는 3월 16일에 개최될 예정인 단독 팬미팅 ‘YOU MAKE ME SHINE’을 위한 공연 준비에 열심히 몰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