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찰칵, 중국에 넘겼다”…피땀 흘려 만든 韓 반도체 기술인데 ‘이럴 수가’
반도체 웨이퍼 연마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국내 기업 전직 연구원들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1형사부는 19일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연구원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반도체 웨이퍼 연마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국내 기업 전직 연구원들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1형사부는 19일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연구원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