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결국 SUV 라인업 단종까지”…토요타 잡는다더니 ‘이럴 수가’
기아 니로가 미국 2027년형에서 하이브리드 한 가지로 방향을 좁힌다.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2026년형 니로 하이브리드의 출발점이 2만8885달러, 현재 환율로 약 4,473만 원이었다는 점을 보면 이번 변화의 핵심은 전기차 대체가 아니라 연비 좋은 소형 크로스오버의 재정립에 가깝다.
기아 니로가 미국 2027년형에서 하이브리드 한 가지로 방향을 좁힌다.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2026년형 니로 하이브리드의 출발점이 2만8885달러, 현재 환율로 약 4,473만 원이었다는 점을 보면 이번 변화의 핵심은 전기차 대체가 아니라 연비 좋은 소형 크로스오버의 재정립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