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만 200만 원이라더니 “신고해도 소용 없다?”… 서민들의 일상에 무슨 일이 2025.10.06 08: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차량과 이륜차 소음 민원이 급증하는 가운데,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부족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