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턱밑까지 다가왔다”…월급 100만 원에도 9,000명 몰리더니 ‘깜짝’

BYD 선산 생산기지

중국 BYD가 선전 동쪽 선산특별협력구의 완성차·부품 기지에서 9,000명 이상을 모집한다. 현지 취재 보도에 따르면 채용 직무는 조립과 기술, 품질, 관리 등으로 나뉜다. 올해 상반기 해외 판매가 약 78만9,400대로 전년보다 약 70% 늘어난 가운데 생산 기반까지 넓히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