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중소기업 줄줄이 망한다”…한국 정부가 중국에 황급히 SOS 친 ‘진짜 이유’

중국

정부가 중국의 배터리 규정 강화 움직임에 대해 국내 업계의 우려를 전달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제10차 한·중 FTA 무역기술장벽 위원회를 열고 배터리와 전기전자제품, 홍삼, 화장품, 의료기기 관련 애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