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정년 늘려달라”…올해 은퇴 세대가 직면한 ‘소득 공백’ 보니
정년연장 논쟁의 핵심은 “몇 살까지 일하느냐”보다 “퇴직 뒤 연금이 나오기 전까지 무엇으로 버티느냐”에 가깝다. 노동계가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올리는 입법을 서두르라고 요구한 배경도 이 소득 공백에 있다.
정년연장 논쟁의 핵심은 “몇 살까지 일하느냐”보다 “퇴직 뒤 연금이 나오기 전까지 무엇으로 버티느냐”에 가깝다. 노동계가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올리는 입법을 서두르라고 요구한 배경도 이 소득 공백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