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지시로 육지까지 끌고와”…900톤급 美 첩보함, 북·러 조롱거리로 ‘전락’ 2026.04.27 08: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60여 년 전 원산 앞바다에서 북한에 나포된 미 해군의 906톤급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가 다시 한번 국제 지정학의 무대 위로 소환됐다. 북한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