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문 걸어 잠갔다” 전 세계 ‘초비상’ 걸렸는데… 조용히 미소 짓는 韓, 무슨 일? 2025.10.12 00: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에서 한국과 미국이 독자 공급망을 구축하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