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국산이 낫다”…美 1위 자동차 CEO ‘깜짝 발언’에 현대차까지 ‘발칵’

포드·현대차그룹 해외 공장 품질

포드 최고경영자가 회사 안에서 공정 준수와 문제 해결이 가장 뛰어난 생산 거점으로 멕시코와 중국 공장을 꼽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공장도 개선되고 있지만 본국이 자동으로 품질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평가다. 북미 생산을 늘리는 현대차그룹에도 남의 이야기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