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진짜 수국 명당이네”…걸을 때마다 허브향 가득한 ‘동화 같은 정원’ 알고 보니 2026.06.06 18:30 작성자: 김호민 기자 태안 팜카밀레는 바다 여행 사이에 꽃과 정원을 넣고 싶은 독자에게 맞는 6월 후보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