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성비 SUV 왕좌 깨졌다”…현대차도 아닌 ‘이 차’ 치고 올라오자 ‘반전’
미국 준중형 SUV 시장에서 혼다 CR-V와 토요타 RAV4의 올해 1~7월 판매 격차가 7만9,209대로 벌어졌다. CR-V는 26만4,449대로 전년보다 8% 늘었고, RAV4는 18만5,240대로 33.7% 줄었다. 늘 강자로 묶이던 두 모델이 신형 전환 시점에서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미국 준중형 SUV 시장에서 혼다 CR-V와 토요타 RAV4의 올해 1~7월 판매 격차가 7만9,209대로 벌어졌다. CR-V는 26만4,449대로 전년보다 8% 늘었고, RAV4는 18만5,240대로 33.7% 줄었다. 늘 강자로 묶이던 두 모델이 신형 전환 시점에서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