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에선 자부심인데”…120년 역사 자랑하다 한국서 조롱받는 ‘이유’ 2026.05.09 13:45 작성자: 박수진 기자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의 저녁은 여전히 ‘칭따오’ 맥주로 가득하다. 현지인들에게 칭따오는 선택이 아닌 일상이며 자부심 그 자체다. 1903년 독일인이 세운 붉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