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등치에 디자인 역대급”…”2천만 원대 나온다” 소문 솔솔 부는 신차 보니 2026.07.16 11: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BYD가 상위 중형 세단 ‘친 맥스’의 공식 이미지와 등록 제원을 공개했다. 전장 4,866mm로 K5보다 39mm 짧은 차체에 순수 전기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두 구성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