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딱 7곳만 연다”…BMW가 2027년부터 준비하는 ‘VVIP 공간’
BMW그룹의 네 번째 독자 브랜드 ‘BMW 알피나’가 2028년 초 한국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해 전 세계 판매가 2,600대에 불과하고 차량 가격은 20만유로(약 3억3,578만원) 안팎인 초고가 소량생산 브랜드다. BMW는 2027년 하반기 국내 전시장 안에 알피나 전용 공간 7곳을 먼저 만들고 신차를 순차 투입할 계획이다.
BMW그룹의 네 번째 독자 브랜드 ‘BMW 알피나’가 2028년 초 한국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해 전 세계 판매가 2,600대에 불과하고 차량 가격은 20만유로(약 3억3,578만원) 안팎인 초고가 소량생산 브랜드다. BMW는 2027년 하반기 국내 전시장 안에 알피나 전용 공간 7곳을 먼저 만들고 신차를 순차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