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 믿다간 당한다”…일본이 수조 원 쏟아부어 만들겠다는 ‘6세대 전투기’ 보니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추진하는 GCAP 6세대 전투기 사업이 대형 계약 단계로 들어갔다. Edgewing은 글로벌 전투항공 프로그램과 관련한 46억 파운드 규모 계약 소식을 전했다. 먼 미래의 전투기 구상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2035년 전력화를 목표로 설계와 개발 책임을 산업체에 본격적으로 맡기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추진하는 GCAP 6세대 전투기 사업이 대형 계약 단계로 들어갔다. Edgewing은 글로벌 전투항공 프로그램과 관련한 46억 파운드 규모 계약 소식을 전했다. 먼 미래의 전투기 구상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2035년 전력화를 목표로 설계와 개발 책임을 산업체에 본격적으로 맡기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