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빠가 미안해”, “매일 피땀 흘려 일해도”… 씁쓸한 현실에 서민들 ‘허탈’ 2025.10.14 08: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서울 아파트 증여가 역대급 급증하며 부의 대물림 심화. 젊은 세대는 근로 소득만으로 자산 축적 어려운 현실에 좌절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