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도와 완전히 딴판”…미 해군 유령함 줌월트, 선체 뜯었다가 비상 걸린 ‘이유’
미 해군 줌월트급 구축함의 극초음속 무기 CPS 함상 시험이 당초 2025년에서 2027년으로 약 2년 늦어졌다. 미 회계감사원과 해군 자료를 인용한 7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함정 개조와 미사일 생산 문제가 함께 겹쳤으며, 2027년 배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미 해군 줌월트급 구축함의 극초음속 무기 CPS 함상 시험이 당초 2025년에서 2027년으로 약 2년 늦어졌다. 미 회계감사원과 해군 자료를 인용한 7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함정 개조와 미사일 생산 문제가 함께 겹쳤으며, 2027년 배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