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 도발 위한 준비?”…북한이 ‘침공 명분’까지 똑같이 베끼기 시작한 이유

북러 정보전

북한이 나치 독일의 소련 침공일에 맞춰 서방을 비난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명분에 힘을 싣는 메시지를 냈다. 조선중앙통신은 6월 22일을 계기로 신나치즘 부활 저지를 주장했고, 미국과 서방을 겨냥한 표현을 통해 러시아와의 정치적 연대를 다시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