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전용 껍데기가 아니다”…김정은의 ‘1만t 순양함’ 구상 속 소름 돋는 내막 보니

북한 해상 미사일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1만t급 전략유도탄순양함 건조 사업을 다시 강조했다. 연합뉴스가 전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당 중앙군사위원회가 4월 4일 결정한 이 사업이 전원회의에서 거듭 언급되면서, 북한 해군의 대형 전투함 구상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