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만 120만 원 더 번다”…25년 만에 풀린 규제, 노후 대비 뭉칫돈 향한 곳은? 2026.04.07 13:4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예금자보호한도가 25년 만에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되면서, 여윳돈을 굴리는 금융소비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동안 보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