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값 주고 산 한국인만 억울해졌나”…중국 규제에 ‘반값 땡처리’ 나선 이 차

폴스타 4

폴스타가 미국에서 2026년형 폴스타 4 현금 구매자에게 최대 2만5,000달러(약 3,688만원)를 할인한다. 후륜구동 기본형은 5만7,800달러(약 8,526만원)에서 3만2,800달러(약 4,838만원)로 낮아진다. 미국 규정 때문에 2027년형 판매가 어려워진 가운데, 혜택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기존 재고를 줄이는 조건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