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스페이스X급 기지가 생긴다고?”…10월 최종 선정 앞두고 지자체들 ‘발칵’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에 들어가면서 지역 간 우주항만 경쟁이 본격화됐다. 정부는 2030년대 중후반 재사용 발사체 수요에 대응해 2034년까지 약 170만평 규모의 발사·착륙·정비 운영시설을 갖춘 새 우주센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에 들어가면서 지역 간 우주항만 경쟁이 본격화됐다. 정부는 2030년대 중후반 재사용 발사체 수요에 대응해 2034년까지 약 170만평 규모의 발사·착륙·정비 운영시설을 갖춘 새 우주센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