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실험은 다 거짓말이었다?”…마하 5로 날아가는 ‘괴물 표적’ 띄우자 ‘발칵’

AUKUS 극초음속 시험과 마하5 표적체 개발

영국 정부가 마하5급 위협을 모사할 시험표적 ‘프로젝트 보울라인’에 2,000만파운드를 투자한다. 록히드마틴 영국법인이 계약을 맡고 15개 중소기업과 63개 일자리가 참여하며, AUKUS 필러2 협력의 일부로 추진된다. 이는 극초음속 요격 성공이나 실전배치를 발표한 사업이 아니라 방공체계를 시험할 표적을 마련하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