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성능 80%인데 가격은 4분의 1?”…영국이 꺼낸 ‘가성비 무인기’ 브론타낙스
BAE시스템스가 영국 무인 협동전투기 경쟁에 ‘브론타낙스’를 내놓으며 전투기 능력의 70~80%를 25% 미만 비용으로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7년 비행시험과 2030년 운용이 목표이며 크기는 호크 훈련기급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비행으로 검증된 가격과 성능이 아닌 업체의 개발 목표다.
BAE시스템스가 영국 무인 협동전투기 경쟁에 ‘브론타낙스’를 내놓으며 전투기 능력의 70~80%를 25% 미만 비용으로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7년 비행시험과 2030년 운용이 목표이며 크기는 호크 훈련기급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비행으로 검증된 가격과 성능이 아닌 업체의 개발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