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2026.03.03 16:45 작성자: 윤상현 기자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의 조종 기술을 가르치던 전직 미 공군 교관이, 적국인 중국의 파일럿을 몰래 훈련한 혐의로 체포돼 미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