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잠수함·기뢰 위협 남 일 아니다”…한국 해군도 예사로 봐선 안 될 ‘이 전쟁’
프랑스 방산업체 탈레스가 수중드론과 항법 장비를 다루는 엑세일 인수에 나서면서 유럽 해군 방산 시장의 관심이 바닷속으로 쏠리고 있다.
프랑스 방산업체 탈레스가 수중드론과 항법 장비를 다루는 엑세일 인수에 나서면서 유럽 해군 방산 시장의 관심이 바닷속으로 쏠리고 있다.
AUKUS가 수중드론을 Pillar 2 첫 프로젝트로 추진한다는 소식은 잠수함 협력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유·무인 수중 전력은 위험한 해역을 오래 감시하고, 사람이 탄 잠수함이 들어가기 어려운 임무를 나누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