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에서도 배우러 한국 온다”, “외국은 절대 흉내 못 내”…한국인의 ‘경이로운 저력’ 2026.02.27 14:30 작성자: 윤상현 기자 21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의료계의 ‘성지’는 단연 미국과 유럽이었다. 하버드와 존스 홉킨스 같은 이름은 그 자체로 범접할 수 없는 권위였고, 한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