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대박 기회 열렸다”…옆나라 고령화로 인력 부족하더니 업계 ‘활짝’
일본 건설기계 시장에서 AI와 친환경 전환이 빨라지면서 한국 부품사에도 새 공급망 진입 기회가 열리고 있다. 코트라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지난 18~19일 도쿄에서 연 상담회에는 국내 기업 20곳과 일본 건설기계·부품 바이어 30곳이 참여했다.
일본 건설기계 시장에서 AI와 친환경 전환이 빨라지면서 한국 부품사에도 새 공급망 진입 기회가 열리고 있다. 코트라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지난 18~19일 도쿄에서 연 상담회에는 국내 기업 20곳과 일본 건설기계·부품 바이어 30곳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