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화가 북미 뚫었다”…1조 8000억 메가 프로젝트 진출에 돈뭉치 ‘대박’

한화 미국

한화파워가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에너지센터 복합화력발전소에 연료가스압축기 3기를 공급하며 북미 시장 첫 실적을 확보했다. 이 발전소는 950MW급 고효율 복합화력발전소로 총사업비가 약 12억달러, 우리 돈 약 1조8천억원 규모다. 단순 장비 납품을 넘어 9년 장기정비계약까지 함께 맺은 만큼, 한화파워에는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장비와 서비스 매출을 같이 여는 레퍼런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