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차 담보 맡겼다가 “하루아침에 무너졌다”…서민들 ‘비명’ 2025.01.01 06: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상반기 대부업체 연체율 13.1%신규 대출 줄이는 대부업체 “담보로 맡겼던 집과 차가 하루아침에 경매로 넘어갔다.” 2년 전 저금리 시기에 대출을 받으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