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돈도 못 받게 생겼다”…미정산 폭탄 맞은 배경 보니 ‘눈물’
홈플러스 납품 중소상공인이 평균 7억7천400만원의 미정산 대금을 떠안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3일 발표한 실태조사에서 경영난을 호소한 응답은 76.7%였고, 홈플러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업체는 모두 ‘매우 어렵다’고 답했다.
홈플러스 납품 중소상공인이 평균 7억7천400만원의 미정산 대금을 떠안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3일 발표한 실태조사에서 경영난을 호소한 응답은 76.7%였고, 홈플러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업체는 모두 ‘매우 어렵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