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뼈대 들어간 국산 SUV?”…중국에 1,100억 받아 내놓는 신차
중국 체리가 KGM에 7,500만달러(약 1,106억원)를 투자한다. 전환 절차가 마무리되면 체리는 KGM 지분 약 10%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첫 공동개발 SUV는 2027년 초 출시가 목표여서 토레스 이후 KGM 신차의 개발 속도와 원가 구조가 함께 달라질 수 있다.
중국 체리가 KGM에 7,500만달러(약 1,106억원)를 투자한다. 전환 절차가 마무리되면 체리는 KGM 지분 약 10%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첫 공동개발 SUV는 2027년 초 출시가 목표여서 토레스 이후 KGM 신차의 개발 속도와 원가 구조가 함께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