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르메스가 반값 이하?”…나라가 직접 차린 ‘명품관’, 문 열리자 소비자들 ‘활짝’ 2026.02.27 12:30 작성자: 박수진 기자 국세청의 압류 수장고 문이 처음으로 열렸다. 안방 금고에 빼곡히 쌓인 롤렉스 등 명품 시계 13점부터 시가 3,500만 원 상당의 에르메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