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문 닫자 “오늘도 허탕쳤네요”…새벽녘 헛걸음에 ‘발 동동’ 2025.02.10 10:30 작성자: 김성민 기자 4분기 건설기성액 10.1% 급감 쇼크작년 한해 641개 건설사 폐업 신고전문가들 “올해 상반기까지 한파 계속될 것” “벌써 우리 동네에서 몇군데가 문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