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기자

깊이 있는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경제 이슈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전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여행

“비싸서 일본 안 간다더니”…지난해 한국인 97%가 돈 보따리 푼 ‘이곳’ 보니

지난해 국내여행 횟수와 여행일 수, 지출액이 모두 늘며 2024년 감소했던 국내여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네이버 보안 강화

“쿠팡에서 갈아타길 잘했네”…국민들 불안에 660억 쏟아붓자 고객들 ‘방긋’

네이버가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660억3천414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Npay 커넥트

“젠슨 황 효과 타더니 대박”…7개월 만에 전국 10만 개 뚫자 업계 ‘깜짝’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개를 넘어섰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전국에서 가장 무섭게 오르더니”…’이 지역’ 집값 폭등에 정부 칼 빼들자 ‘깜짝’

국토교통부가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 홍명보 전 감독

“홍명보 감독 한 사람 탓 아니다”…벤투가 짚어낸 한국 축구 진짜 문제 보니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의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특정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다. 결과가 나온 뒤 가장 쉬운 선택은 이름을 하나 찍는 일이지만, 벤투의 메시지는 그보다 넓은 구조를 향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 지원금보다 훨씬 낫다”…이재명 대통령이 전격 꺼내 든 소비 대책에 ‘활짝’

이재명 대통령이 카드·쇼핑 멤버십 등에서 쌓였지만 사용되지 않는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정부24 개인정보 유출

“법원·정부24도 다 털려놓고”…10월부터 기습 적용되는 ‘이 인증 제도’에 ‘난리’

정부가 휴대전화 부정 개통을 막기 위해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차량 운행 규제

“결국 정부도 도저히 못 버텄다”…3개월 만에 기습 완화된 ‘이 조치’에 ‘안도’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낮추면서 공공 부문 차량 운행 규제를 2부제에서 5부제로 완화한다.
삼성그룹 노조

“공장 한 번 멈추면 끝장인데”…삼성바이오 노조가 독자 노선 선언한 이유 보니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해 독자 노선을 걷는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조직 형태 변경과 규약 개정 투표를 진행했고, 투표권자 4천5명 중 2천47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2천392명, 96.5%가 찬성해 안건이 가결됐다.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 투쟁 중인 상황에서 기업별 노조 체계로 협상력을 다시 짜려는 움직임이다.
국민연금

“평생 일했는데 연금이 깎인다고?”…5060 뒤통수 친 ‘이 제도’에 ‘한숨 푹’

정년 연장 논의가 국민연금 제도 개편과 함께 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는 현재 만 60세인 법정 정년과 단계적으로 65세까지 올라가는 연금 지급개시 연령 사이에 최대 5년의 소득 공백이 생긴다고 봤다. 정년 상향 스케줄에 맞춰 국민연금 의무가입연령을 높이고, 임금피크제 때문에 연금액이 줄어드는 문제를 보정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