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정비사들이 과로사할 판…” 전투기 백화점 된 ‘이 나라’ 공군의 ‘눈물겨운 생존기’

우크라이나 라팔·무장 생산계획

우크라이나가 프랑스와 라팔 전투기 16대 및 관련 무장체계 확보를 위한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밝혔다. 이번 구상에는 AASM 정밀유도폭탄과 SCALP 순항미사일의 우크라이나 현지생산, Aster 30 방공미사일 공급 확대가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