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북한군에 뚫릴 뻔했다”…포탄 100발로 600명 태운 적함 격침한 ‘그날의 해전’ 2026.03.20 10:14 작성자: 전현태 기자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의 명운이 백척간두에 선 그날 밤. 모두의 시선이 맥없이 뚫려버린 전방과 서울로 쏠려 있을 때, 칠흑 같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