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300km 앞까지 왔다”…일본 해군 피 말리는 중·러의 ‘가성비 도발’
중국 해군 순양함·구축함·보급함과 러시아 해군 초계함 등 4척이 공동순찰을 벌이며 일본 홋카이도 남동쪽 약 300㎞ 해역까지 이동했다. 일본은 해상자위대 구축함 2척과 P-3C 초계기를 투입해 항로와 활동을 추적했다. 영해 침범이나 교전은 없었지만, 중·러 함대가 움직이는 동안 일본의 함정과 항공기도 같은 시간 묶였다.
중국 해군 순양함·구축함·보급함과 러시아 해군 초계함 등 4척이 공동순찰을 벌이며 일본 홋카이도 남동쪽 약 300㎞ 해역까지 이동했다. 일본은 해상자위대 구축함 2척과 P-3C 초계기를 투입해 항로와 활동을 추적했다. 영해 침범이나 교전은 없었지만, 중·러 함대가 움직이는 동안 일본의 함정과 항공기도 같은 시간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