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이래도 되나요”…평범한 환자들 ‘범죄자’ 만든 치과 적발되자 ‘발칵’
치료 중인 환자를 보험에 가입시킨 뒤 처음 진료를 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보험설계사와 고객 등 80여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 규모는 20억원대로 알려졌다. 사건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일부의 보험사기가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과 심사 강화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치료 중인 환자를 보험에 가입시킨 뒤 처음 진료를 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보험설계사와 고객 등 80여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 규모는 20억원대로 알려졌다. 사건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일부의 보험사기가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과 심사 강화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