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5·국산화 90% 걸었다”…한국 해군 ‘차세대 장거리 방패’ 첫 실물 보니
LIG Defense & Aerospace가 경북 구미 전용시설에서 함대공유도탄-II(KSAM-II) 첫 시제 유도탄 조립을 시작했다. Naval News와 관련 방산 보도에 따르면 약 6m 길이의 시제탄은 유도부·동체·부스터를 포함해 약 20개 조립 단계를 거치며 한 발을 완성하는 데 약 3개월이 걸린다.
LIG Defense & Aerospace가 경북 구미 전용시설에서 함대공유도탄-II(KSAM-II) 첫 시제 유도탄 조립을 시작했다. Naval News와 관련 방산 보도에 따르면 약 6m 길이의 시제탄은 유도부·동체·부스터를 포함해 약 20개 조립 단계를 거치며 한 발을 완성하는 데 약 3개월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