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부터 티빙까지” 줄줄이 유출당하는데…기업들 대처 보니 ‘발칵’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42만7천464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고도 1년3개월 동안 피해자에게 개별 통지를 하지 않은 사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회의록을 통해 드러났다. 법상 유출 통지는 최대 3일 안에 이뤄져야 하는데, 제재는 과태료가 중심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42만7천464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고도 1년3개월 동안 피해자에게 개별 통지를 하지 않은 사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회의록을 통해 드러났다. 법상 유출 통지는 최대 3일 안에 이뤄져야 하는데, 제재는 과태료가 중심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