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무기 발표도 없었는데 북한 덜덜”…한미일 합참의장이 회의서 못 박은 것 보니
한미일 합참의장이 7월 15일 23번째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와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의 지속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새 무기 배치나 신규 작전계획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세 나라 군 수뇌부 회의가 23차까지 이어지고 훈련 지속을 못 박았다는 사실은 협력이 일회성 대응을 넘어 제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미일 합참의장이 7월 15일 23번째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와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의 지속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새 무기 배치나 신규 작전계획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세 나라 군 수뇌부 회의가 23차까지 이어지고 훈련 지속을 못 박았다는 사실은 협력이 일회성 대응을 넘어 제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