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조 잭팟 터졌다더니 반전”…K-방산 대표주 호재에도 주가 급락한 이유

방산주

현대로템 주가가 27일 장 초반 13.57% 내린 13만6천900원에 거래되며 급락했다. 2분기 매출은 13.3% 늘어난 1조6천61억원이었지만 영업이익은 9.7% 감소한 2천324억원으로 시장 전망을 약 14% 밑돌았다. 회사와 증권업계는 저마진 내수 물량 확대, 폴란드 K2 1차 계약 종료 국면, 전년 동기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를 수익성 둔화 원인으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