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무려 600만원 지원?”…서울도 아닌 ‘이곳’ 파격 정책에 시민들 ‘활짝’
인천시가 국내외 투자기업에 신규 상시고용 1명당 월 최대 100만원씩 6개월, 총 600만원을 지원한다. 외국인투자기업은 외국인 투자 비율 30% 이상이면서 내국인 신규고용이 20명을 넘어야 하고, 인천 이전 국내기업도 인천시민을 20명 초과 신규 고용해야 신청할 수 있다. 첫 6개월 고용비용을 낮추되, 지역 일자리 효과는 지원 종료 뒤 고용유지율로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