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잠수함은 2030년대에 온다”…노후함에 1조 쏟아붓는 이유 보니 ‘발칵’
캐나다가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계속 운용하기 위해 배브콕캐나다와 11억캐나다달러 규모의 6년 유지지원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배브콕은 2026년 7월 20일 빅토리아급 현역지원계약을 연장해 정비, 수리, 기술지원과 공급망 관리를 계속 맡는다고 밝혔다. 신형 잠수함이 2030년대에 도착할 때까지 수중전력 공백을 막기 위한 비용이다.
캐나다가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계속 운용하기 위해 배브콕캐나다와 11억캐나다달러 규모의 6년 유지지원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배브콕은 2026년 7월 20일 빅토리아급 현역지원계약을 연장해 정비, 수리, 기술지원과 공급망 관리를 계속 맡는다고 밝혔다. 신형 잠수함이 2030년대에 도착할 때까지 수중전력 공백을 막기 위한 비용이다.
독일 국방장관이 캐나다에 212CD 잠수함을 직접 홍보했다는 보도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이 단순 구매를 넘어 북대서양 수중전 경쟁과 방산 수출전으로 커졌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