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차를 직접 조립한다고?”…리투아니아가 러시아 턱밑에 ‘이것’ 짓는 이유

레오파르트 2A8 조립·정비 거점

리투아니아가 카우나스에 3,000만유로 규모의 레오파르트 2A8 조립·정비 거점을 조성한다. 리투아니아가 약 9억5,000만유로에 계약한 전차 44대 가운데 최대 41대가 현지에서 최종 조립될 수 있다는 계획이다. 전차를 완전히 현지 생산한다는 뜻은 아니며, 핵심 부품은 독일 공급망에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