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같은 세금인데 “이게 무슨”…열 받은 국세청, 결국엔 일냈다 2025.11.12 05: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국세청과 지자체가 고액 상습 체납자 18명을 적발하고 18억 원 상당의 현금과 명품을 압류하며 조세 정의를 구현했습니다.